“Blue Sky”

작곡 (Music): Shusui、Seiji Motoyama
작사 (Lyrics): Kosuke Oba
수록앨범 (Album): Code Name Blue
발매일 (Release date): 2012.08.29

Original Lyrics

Looking for a place to live in,
There’s a long way to go, dreaming of a life.
When the night has seemed to be,
Just fear at the free, it’s intertwined.

Moment of the time is giving, how do we make it when we try.
All the words could say.

Looking at the sky,
Tells the story what you see.
Just I know.
All the people say in case,
‘Cause there s just the one blue.
We might see, maybe, same clouds at the same time.
Even if another day,
We are attached with the hope of who we are.

When the days give time for losing,
Nothing’s ever been so meant to be, all the wrong.
Here is just no strength to be, no streaming what you see, The destiny..?

Everyone to say, it made a way, carry on from day to day,
Finding our part to play.

Reaching for the sky,
In the distance how we’re there.
Done by hope.
Hold your heart then there will be,
‘Cause you’re in, your the story.
We can see something, hidden in the pages say,
We are the ones whose gotta be there.
Don’t let go, the hope is in us who we are.

What if we could tell it’s gonna last somehow, we wind up.
What if we could take out all the wasted time.
Every little thing that we do, all the ways we feel.
Close your eyes, just feel it coming,
It’s getting stronger, then you see.

Looking at the sky,
Tells the story what you see.
Just I know.
All the people say in case,
‘Cause there s just the one blue.
We might see, maybe, same clouds at the same time.
Even if another day,
We are attached with the hope of who we are.

한국어 번역

살아갈 곳을 찾고 있어
꿈꾸는 삶으로의 길은 멀지만
밤이 길게 느껴질 때면
마음껏 두려워해도 좋아, 만만치는 않으니까

시간은 흐르고 있어, 우리가 해 보면 어떻게 될까
말로 할 수 있는건 이것 뿐

하늘을 바라보면 이야기를 들려줘
무엇이 보이니?
내가 아는 것은 이것 뿐
모두가 “혹시” 라고 말하지만
하나의 ‘블루’가 있을 뿐이니까
아마 동시에 똑같은 구름을 보고 있을지 모르지만,
한참 후가 되더라도
우리 스스로에 거는 희망을 간직할 거니까

시간이 지나 좌절할 때가 올지도 몰라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니까, 아무것도 풀리지 않을 수도 있어
지탱할 힘조차 없이, 바라보는 곳으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운명일까…?

모두 이렇게 말할 거야.
그렇게 길을 만들었고, 하루 하루 계속해 나갔다고.
우리가 해낼 역할을 찾는 거야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이렇게 멀리서 우리는 어떻게 그 곳에 닿을까
희망이라면
마음을 먹는다면 이루어질 거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너니까
뭔가 보여, 책 속에 숨은 이야기가
그 곳에 가게 될 이들은 바로 우리라고
포기하지마, 희망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어

만일 어떻게든 끝까지 갈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면,
만일 그 모든 낭비된 시간들을 지워버릴 수 있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작은 일들, 느끼는 그 모든 것조차,
그저 눈을 감고 느껴봐
더욱 강한 느낌이 올 때, 눈을 떠 봐

하늘을 바라보면 이야기를 들려줘
무엇이 보이니?
내가 아는 건 이것 뿐
모두가 “혹시” 라고 말하지만
하나의 ‘블루’가 있을 뿐이니까
아마 동시에 똑같은 구름을 보고 있을지 모르지만,
한참 후가 되더라도
우리 스스로에 거는 희망을 간직할 거니까

translated by cnbluetheband
*번역자의 임의로 해석한 의역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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