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


(1분 미리듣기 1 Minute Preview)

작곡 (Music): 정용화 (Jung Yong Hwa), RYO
작사 (Lyrics): 정용화 (Jung Yong Hwa)

수록앨범 (Album): Where you are
발매일 (Release date): 2012.02.01

A flower in the spring, fallen leave in the fall.
That is the paradise.
A teardrop in my face, beads of sweat in my face.
That is the paradise.

I am confused. I’m at a nonplus.
I am in tears. And tear me down.
I am confused. That continues. But I will enjoy those everyday.

It’s just a feeling. It’s just a feeling.
That is just a faint feeling.
It’s just a feeling. It’s just a feeling.
Just the feeling changes of mind.

I miss every every everything,
and anything anything beside my mind.
The sun I see only sits in dark space lighting up my world.

A flower in the spring, fallen leave in the fall.
That is the paradise.
A teardrop in my face, beads of sweat in my face.
That is the paradise.

It’s just a feeling. It’s just a feeling.
That is just a faint feeling.
It’s just a feeling. It’s just a feeling.
Just the feeling changes of mind.

I miss every every everything,
and anything anything beside my mind.
The sun I see only sits in dark space lighting up my world.

You miss every every everything,
and anything anything beside your mind.
The sun you see only sits in dark space lighting up your world.

I miss everything, anything beside my mind.
A shooting star will light our worlds apart again. Certainly.

You miss every every everything,
and anything anything beside your mind.
The sun you see only sits in dark space lighting up your world.

Waiting for a feeling to come, and close your eyes.
That will shine your mind.

봄에 피는 꽃, 가을에는 낙엽
그 곳에 낙원이 있네
내 얼굴에 맺힌 눈물, 흐르는 땀방울
그 곳에 낙원이 있네

이렇게도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지금
나는 눈물과 절망에 빠져 있네
방황은 계속되지만, 하루하루 즐겨 보려해

이건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느낌일 뿐
그저 흐릿한 느낌일 뿐
이건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마음의 변화일 뿐

그 모든 것이 그리워
내 마음 곁의 그 모든 것들이
내가 바라보는 태양은 오직 어두운 곳에서 내 세상을 환히 비추네

봄에 피는 꽃, 가을에는 낙엽
그 곳에 낙원이 있네
내 얼굴에 맺힌 눈물, 흐르는 땀방울
그 곳에 낙원이 있네

이건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느낌일 뿐
그저 희미한 느낌일 뿐
이건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느낌일 뿐
그저 마음의 변화일 뿐

그 모든 것이 그리워
내 마음 곁의 그 모든 것들이
내가 바라보는 태양은 오직 어두운 곳에서 내 세상을 환히 비추네

그대도 그 모든 것이 그리워
그대의 마음 곁의 그 모든 것들이
그대가 바라보는 태양은 오직 어두운 곳에서 그대의 세상을 환히 비추네

그 모든 것이 그리워, 내 마음 곁의 그 모든 것들이
별똥별은 또다시 우리의 세상을 가르며 비출 거야
반드시.

그대도 그 모든 것이 그리워
그대의 마음 곁의 그 모든 것들이
그대가 바라보는 태양은 오직 어두운 곳에서 그대의 세상을 환히 비추네

느낌이 올 때까지 기다리며 눈을 감아요
그대의 마음을 밝혀 줄 테니

“feeling””에 대한 1개의 생각

  1. yheldehd

    ^^ 들을 때마다 계속 마움에 점점 남는 곡이예요..
    그나저나 1분 미리듣기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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