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4월 말부터 두 달 ‘휴가’ CN Blue’s Jung Yong Hwa to Have Vacation for Two Months to Work on Next Album

씨엔블루 정용화가 2개월간 소속사로부터 공식 휴가를 받는다.

지난 3월 26일 새 미니앨범 `이어 펀`(Ear Fun)의 타이틀곡 `헤이 유`(Hey you)로 1년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한 씨엔블루는 컴백 당시부터 4주 동안만 활동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드러머 강민혁이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중이고 기타리스트 이종현이 장동건의 방송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캐스팅 돼 촬영에 돌입하는 까닭이다.

정용화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시작하는 틈을 타 2개월간의 휴가를 받았다. 씨엔블루는 데뷔 이후 국내 활동 뿐 아니라 일본활동을 병행하며 휴식기간이 거의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고 특히 정용화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SBS `밤이면 밤마다` 등 예능프로그램을 비롯해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등 드라마 출연 등으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정용화는 “회사로부터 공식적으로 두달간의 휴가를 받았다. 두 달 동안 일체 공식적인 스케줄 없이 최대한 집중력을 발휘해 곡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용화는 “이번 작업 결과에 따라 다음 앨범부터는 내 곡으로 앨범 타이틀을 하고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소속사 측도 “본인이 작곡에 대한 욕심이 큰 만큼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어어 펀`(Ear Fun) 앨범으로 오프라인에서만 7만장의 앨범 판매를 올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출처: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218547&year=2012

“공식 휴가”라는 점을 놓고 기사마다 내용이 분분하지만, 일단 정용화의 코멘트를 실은 기사를 올려 둡니다.

According to FNC Entertainment, Jung Yong Hwa of CN Blue will be having a two-month long vacation dedicated writing music in preparation for the group’s next album.

Although FNC clairifes that Jung Yong Hwa didn’t “officially receive” a vacation from the agency, due to scheduling differences with the other members of CN Blue, Jung Yong Hwa will be taking that time off to focus on his music.

When CN Blue released their latest mini album “Ear Fun” on March 27, CN Blue had already announced that the group would be promoting for only a month. Lovely drummer Kang Min Hyuk is now busy acting in his newest role in the KBS drama “My Husband Got a Family.” Burning guitarist Lee Jong Hyun has also embraced his latest acting endeavors and is currently working on movie “Gentleman’s Dignity,” which has been garnering attention as Jang Dong Gun’s comeback movie.*

While the aforementioned two members are working individually, Jung Yong Hwa has chosen to take that time to focus on working for CN Blue’s next album that is scheduled to be released some time in the latter half of the year. Jung Yong Hwa stated, “Depending on the result of my work (during this vacation), I want to promote with my own song as the title song for our next album.” FNC showed its support for the singer and said, “(Jung Yong Hwa) has a strong desire to write his own songs, and we plan to take this opportunity to support him fully.”

Source: http://www.soompi.com/news/cn-blues-jung-yong-hwa-to-have-vacation-for-two-months-to-work-on-next-album

*correction: “Gentleman’s Dignity” is a drama series, not a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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