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요미우리 신문 2012년 1월 1일자

CNBLUE(씨엔블루)는 댄스그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보기 드문 락밴드.
2009년, 일본에서 반년동안 밴드 공부를 한 후, 2011년 가을에 메이저데뷔를 가졌다.
올해 한층더 비약이 기대되는 네 사람에게 물었다.

– 일본에서 밴드 공부를 한 이유는?

종현(보컬, 기타) : 일본은 어디를 가든 라이브 하우스나 스튜디오가 있으니 배울게 있을거라 생각했다.
2년전 한국에는 그런 곳이 한정된 장소 밖에 없었으니까.
정신(베이스) : 한국에서 일본 노래를 듣고 가보고 싶었다.
용화(보컬, 기타) : m-flo나 B’z를 듣곤했다.
종현 : 한국에서 라르크 앙 시엘 콘서트에도 갔었다.

– 유학시절 추억은?
종현 : 처음에는 관객이 네사람밖에 없었다.
하지만 일본어를 못하는게 더 힘들었다.
용화 : 그때는 인기를 얻는것보다, 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
민혁(드럼) : 멤버가 같이 살았던 것도 재미있었다.

– 어떤 음악을 만들고 싶은가?

용화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밴드로 표현하고 싶다.
종현 : 우리들한테는 아직 [CNBLUE]라는 색깔이 없다.
색깔을 규정해 버리고 나면 더이상 재미가 없어진다.
팬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번역: 트위터 @banyantree_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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