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TVPia 2011년 10월호

라이브는 우리들이 있어야 할 곳. 그걸 일본에서 배웠다.

인디즈 마지막 라이브가 요코하마 아레나라는 것은 정말 대단해요!

종현-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팬 분들 덕이죠.
용화-사실 저는,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팬 분들의 함성으로 파워를 받아서 스테이지 위해서 힘이 막 솟았어요.
종현-그게 라이브 매직이죠.
민혁-맞아요 용화 형은 스테이지에서는 괜찮았지만 대기실에 돌아온 순간 쓰러졌어요.
용화-것도 그럴 것이 토크 전에 “저는, 저의 전부를 여러분들께 바치겠어요!”라고 약속했으니까!
종현-멋있단 말이야~(웃음) 저도 “목숨 걸고 하겠습니다!”라고 말 했어요. 너무 즐거웠는데 너무 방방 뛰어서 연주도 틀렸던 게 반성할 부분이에요.
정신-정말 즐거웠어요! 저는 놀이기구 같은걸 잘 못 타는데, 스테이지가 회전하는 건 괜찮았어요. 이것도 라이브 매직이네요(웃음)
종현-정신이는 비행기를 탈 때 항상 겁내거든요. 저는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모으고 있습니다.

-10월19일에 드디어 ‘In my head’로 일본에서 메이저 데뷔를 하는데요

용화-인디즈 라고 해도 메이저 라고 해도, 저희들은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아요. 라이브를 하고 저희들의 생각이 담긴 곡을 쓰고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는 것 뿐이에요. ‘In my head’도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종현-맞아요. 음악을 열심히 할 뿐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1년 안에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알려주세요

종현-도쿄 돔 에서 라이브! 응? 요코하마 아레나의 3배나 된다고? 그래도, 저희들의 티켓을 구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으니까 그걸 위해서도 많이 라이브를 해야겠어요!

(후략)

번역:트위터 @Heartstrings20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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