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TV station

CNBLUE
주목할만한 락 밴드 대망의 메이저 데뷔
10/19(수) 일본에서 메이저 데뷔를 맞이하는 한국 출신의 4인 그룹.
일본에서 새로운 스타트를 시작하는 그들의 스폐셜 인터뷰를 전한다.

프로필
씨엔블루/평균연령20, 한국출신 트윈기타&보컬의 4인 밴드, 밴드문화가 자리 잡힌 일본에서 경험을 쌓기 위해서 2009년 6월부터 반년간, 일본에서 음악무사수행과 인디즈로서 활동. 그 후 2010년 1월 한국에서 메이저 데뷔. 데뷔작부터 발표하는 작품은 전부 뮤직차트 1위를 획득. 일본에서도 올 1월에 발매한 ‘Re-maintenance’가 인디즈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획득하는 등 화제를 얻었다. 9월25일 인디즈 마지막 원맨 라이브를 요코하마 아레나 에서 개최했다.

정용화
Part/Gi&Vo 1989년 6월 22일, A형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는? X-JAPAN, L’Arc~en~Ciel

이종현
Part/Gi&Vo 1990년 5월 15일, O형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는? Bump of Chicken

강민혁
Part/Dr 1991년 6월 28일, A형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는? GreeeeN

이정신
Part/Ba 1991년 9월 15일, A형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는? ONE OK ROCK, ELLEGARDEN

변하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고 싶다.

드디어 일본 메이저 데뷔네요, 지금 기분은 어떤가요?
용화-메이저 데뷔를 해도 음악에 대한 마음가짐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까지처럼 정열적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그리고 다양한 음악에 도전해서 더욱 실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종현-저희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네요. 지금까지 보다 일본에서 많은 분들에게 저희들의 음악을 들려드릴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하면 정말 기쁩니다.

메이저 데뷔 곡 ‘In My Head’는 용화씨가 작곡한 곡이지요?
용화-네, 사실 그 곡은 꽤 오래 전부터 만들어 놓은 곡이에요. 그걸 조금씩 고치고 들어보고 하는 작업을 몇 번 반복해서 아껴 두었던 곡이에요. 그래서 일본 메이저 데뷔 곡으로 그 곡을 고르게 되었죠.

어떤 곡인가요?
용화-저희들의 열정을 테마로 한 노래에요.
민혁-리듬은 단순하지만 곡의 분위기는 강렬하고 강해요. 드럼의 멋도 포인트이니 거기에도 주목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신-저는 제 연주도 그렇지만 용화 형의 강한 보컬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이후 일본 활동에 대한 포부는?
민혁-저희들의 노래를 일본 분들 누가 들어도 “CNBLUE네!”하고 알아 주실 수 있는 밴드가 되고 싶어요
용화-아레나 투어도, 언젠가는 도쿄 돔 에서도 라이브를 하고 싶어요.
정신-라이브도 그렇지만 앨범도 많이 내서 저희들의 음악을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어요.

번역:트위터 @Heartstrings201님

Comments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